,정말 후회대는일..ㅎ
작성자명 [형철~ㅋㅋ]
조회 108
댓글 0
날짜 2005.01.30
우리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지..지금부터.. 한 4~5년 되었습니다.
어제 밤에 잘준비를하고.. 마루에서 TV를 보는데;
거기 어디드라..? 물때메 피해본 나라~ ㅋㅋ
그 나라가 나오는데;; 정말 거기서; 막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갔다가..
어머니 잊어버리고.. 자식 잊어버리고.. 하는걸 보았는데;;
그때 저는 우리 엄마와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왠지.. 엄마가.. 쓸쓸해보였습니다... ㅠ
정말 그 모습을 보고 저는 정말 슬펐습니다...ㅜ
그 모습을 보고 그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난 정말 어리석은 나였다고 생각했습니다.ㅠㅠ
주님을 더욱더 빨리 만났으면.. ㅠ 좋았을텐데;;
그럼 나랑 누나가 할머니 손잡고 기도 해드렸을텐데;;
돌아가시기 전에.. 기도라도 해드릴껄... ㅠ 편안히 가시라고...
ㅠㅠ 정말 후회되었습니다.. ㅠ
그래서 저는 비록 돌아가시고 난뒤 주님을 조금씩 차차 알아가게 되었지만.
지금 부터라도 우리 외할머니를 위해서 기도할려고 해요 ^^ ㅋ
아자아자~ !! ㅋㅋ ㅎㅎ
오늘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세요 ^^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