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가 엄마께 고백한죄+
엄마! 내가 전적으로 다잘못했어요, 그런데 가족 때문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이글보시고 저를 용소해주세요. 엄마!!! 엄마!!!! 사랑해요.받아주세요.
중3겨울....
12월 말 아빠가 회사에서 손을 다치셨습니다.
아빠는 수술과 함께 병원에 입원하셔야 #46124;습니다.
그러던 중 1월 4일 난 학원에 처음가야 하는 날인데 엄마는 나보고 아빠곁에 있으라. 누나는 고3 엄마는 가게 할 일이 있다고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지금은 이해 하는데 그때는 내생각만하고 성질이 났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화를 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다투다 병원에서 나왔습니다.
2주일동안 친구들과 놀며 방황하며 친구어머니께 엄마는 아빠안돌보시면서 나만 돌보라고 하셔요.” 내 주장만 내고 돌아다니면서 친구네서 잠을잤습니다. 딱 2주일째 집에들어가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죄를 빌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아빠한테는 얼마나 죄송하고 미안하던지.. 아빠와 얘기를 했습니다. 아 ~~ 그때 정말 죄송했습니다.아빠가 꿀밤을 쥐어 밖으셨는데 인간적으로 다신 안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1여름...
여름방학때 시작하자마자 집을 나왔습니다. 이유는 엄마가 밖에 못나게 하셨는데 난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였습니다. 엄마가 컴퓨터를 하시는 순간 조용히 난 엄마 신발을 신고 문을 열고 확 뛰쳐 나갔습니다.
친구들한테 갔습니다.. 아이들은 또 나왔냐며 싫은 티를 냈습니다. 나 같아도 싫어라하며, 심하면 절교라도 했을것입니다.
그렇게 어떻게 되서 옆동네 친구들과 친해지면서 그친구들과 지내며 놀게 되었습니다. 그친구들은 정말 세상에 찌들려있었습니다. 나도 한달동안 찌들며 생활했습니다. 잠을 잘 때가없어 밖에서 계속 방황하며.... 정말 힘들고 지칠 정도로 돌아다니며 “놀고싶지가 않다 ... 배가 고프다..”라고 소리가 나왔습니다. 밤을 하루 이틀 세갈 때마다 지쳐갔습니다.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자꾸자꾸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개학을 했습니다. 전 학교라도 가야 된다는 생각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놀고싶은 마음 친구들에게 미친 나 였습니다.
그때는 주님께 죄송하다 빌며 영적으로 안나간다고 다짐했습니다.
고2들어가서...
난 학교에 유명한 인물이였습니다. 우리반 친구한명과 같이 선생님들은 우리를 모르면 환일학교 선생님이 아니였습니다. 그 정도 였습니다. 그 친구의 이름은 박상호 그리하여 선생님이 지어주신 우리의 이름은 “용호상박!!” 우리 둘이도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습니다.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행동이 좋아서가 아니라... 나쁜건 다 가지고 있어서, 수업 땡땡이 쳐서, 수업시간에 너무 까불어서, 철 안들어서, 시험을 보면 꼴등에서 일이등이여서, 선생님께 거짓된 행동을 해서, 매점갔다 늦게 오고 수업시간에 혼나고도 좋다고하고 매일같이 뒤에서서있고, 잠도 잤습니다.. 또한 지각도 많이했습니다. 야자도 안하고 집에갔고, 집에서 야자한다고 하면서 밖에서 놀고.... 지금 생각해 보면 최고였습니다..
반친구들은 내가 교회 다니는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저는 교회 다닌다고 자랑했습니다...
친구들은 나를 보며 교회다니는 놈이..하면서 교회를 싫어했을 것입니다.. 난 그때까지 못느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가리며 지냈습니다. 드디어 일이터졌습니다.
마지막 2학년 기말고사를 보는 도중 선생님께 혼났습니다. 그 선생님은 저를 모르신줄알았습니다. 날가르치시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날 쭉 지켜보시며 절 노리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윗옷을 겉옷을 벗으라고 하셨습니다.. 나에게도 오셨습니다. 나는 창문을 보면서 코를 파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겉 옷 벗어라” 저는 창문을 보면서 코파면서 “네” 그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말하는 태도와쳐처다보면서 대답을 하지 않고 뭐하는거냐고 하셨습니다. 전 잘못했습니다 라고 안하고 자랑스럽게 “코팠어요!” 선생님께서 화나셔서 때리면서 “넌 안팠어~” 난 팠다며 그렇게 계속 마져가며 난 선생님을 노려 보면서 죄송하단 말을 안하고 계속 팠어요 했습니다. 얼굴이 달아올으고 코피가 났습니다. 그래도 계속 맞여 가며 말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 “야~! 핸드폰 가져와 신고해버리게..” 선생님께서는 그 말에 화가 나셔서 발로차며 교무실앞까지 끌고가 거기서 발로 차이며 집어 던지 지고 때리셨습니다. 선생님들이 다 몰려 나오셨습니다.
상황은 종료되었고 학교가 끝나고 교무실로 내려가 선생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여기서 너가 안 바뀌면 난 다시 너한테 혼을 낸다..”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날 사랑하셔서 고쳐주시려고 하시는지도 모르고 또 혼낸다는 말에 전 또 화가나서 안 풀어지고 집에왔습니다. 그날은 토요일이였습니다.
밤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한명이 “야 넌 교회다니면서 그러냐? 너가 그러면서 크리스챤이야?” 라고 하는 것이 였습니다. 그 친구는 예수님을 모릅니다. 교회를 안나가는 친구였습니다.. 아... 그 친구의 한마디에서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전 예수님의 영광을 가리며 살아왔습니다. 전도도 못하는게 내삶으로 교회에 친구들을 못가게 한것이였습니다.. 내가 교회다니는 사람으로 더 성실하며 욕도 안해야 하는데 교회 안다니는 친구들 보다 더 성실치 못하고 욕도 많이 했습니다.
그 다음날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할때 그 때야 제 마음에 말씀이 들리고 찬양이 들렸습니다. 그 다음날 전 담임선생님과 저를 사랑하신 선생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 선생님 죄송합니다.. 제 힘으로는 절대 이말 못했을것입니다.. 그날에 큐티 말씀을 보고 이 말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 라고 말이 나오더군요.. 그리하여 그때 한명에게 전도했습니다.
친구들한테 “용호 역시 크리스챤답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그때부터 큐티하라고 외쳐습니다. 아니 조금 가련가면.... 그 한친구의 말 그한마디가 저를 바꿔논것입니다.
교회에서는 믿음 좋은척 했지만 그게 아닌 저였고, 그동안 엄마를 부인하며 배신했고 힘들게 한 저였습니다. 가족을 힘들게 한것도 저였습니다. 이젠 저를 살린 친구에게 저도 그 친구를 살려야 겠습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예수안믿는친구들 구원으로 전도하는 사람들를 살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은 사람을 사랑하고 전도하며 살겠습니다.
이번 수련회 간증을 통하여 저의 죄를 알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큐티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치유받아 사람을 살리는 참된 믿음으로 살게해주시고, 이제부터 준비된 삶을 살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정말 정말 내죄를 보게하셨으니 울목사님께 감사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