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파워를 ~ 다녀와서 ~
작성자명 [김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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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1.27
써야한다 써야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ㅋ
지금에야서 쓰는점을 죄송하게 생각드립니다ㅠㅋ
미션파워가기전날 (주일), 참 .. 정말 마음이 찹찹했습니다 ,
그냥 미션파워도 가기싫고, 정말, 내 자신이 한심했었습니다,
막 다른데로 여행이라도 가고싶고 ,, 정말로 그런 기분이 들었는데 ,
힘든걸 용호형한테 털어놓고 그러다보니 마음에 진정도되고,
또 마음에 평안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미션파워 장기자랑때
워십과 성극 할꺼를 연습해야하는데, 약간의 의견충돌때문에 서로 화나
게 되고, 여자애들이 삐져서 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러면 안되겠
다 싶어서, 다시 다 풀고, 연습을 하게되었습니다, 연습을하고 집으로
오고,, 다음날이되어서 수련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미션파워를 2 번째오는거라 좀더 친근하고 적응도 빨랐습니다,
간단히 점심을 때우고, 예배를 드리고 ,, 저녁시간이 되어서 찬양을
드리는데 정말 찬양의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목사님이
나오셔서 설교를 하시는데, 막 지루하고, 또 찬양을 너무 열정적으로해
서 그런지, 졸리고, 말씀이 안들렸습니다, 떠들다가, 지금 내모습이
어떤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에 은혜받고, 찬양할때만 뛰면서 ,
열정적으로 하고, 설교들을때는 지루해하며 얘기하고, 떠들고 ,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정말 내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걸 느꼇습니다, 예배가 마치고, 기도회할때 찬양을,
하는데 정말 찬양할때마다, 마음속에 꽂혀 들어왔습니다, 기도회때
저는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정말 제 마음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시길 원합니다, 정말, 분위기에이끌 서 그렇게 찬양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하고나니, 정말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고 또 찬양할때, 주
님께서, 제게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첫쨋날밤이 흘러갔습니
다, 둘쨋날 아침, 방별로 큐티나눔을했습니다, 그날 말씀이 편가르기였
는데 , 정말, 항상 예수님편에서서, 예수님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
니다, 아침 예배를 드리는데, 정말, 전도사님 말씀을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하였고, 또 그 말씀이 잘 들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둘쨋날
저녁이 되었고, 그냥 오후에는 우리교회 목사님이신 김양재목사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하셧습니다, 시편 1 편을 말씀해주셧는데,말씀을
처음 시작하실때, 청소년들이 교회에서, 음란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셧
는데, 목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실때, 제 옆자리에는, 교제중인, 여자친구
가 앉아있었습니다, 교회서도 항상 같이 다니고, 수련회에와서도,
항상 붙어다녔는데, 정말, 제가 그 여자친구를위해서, 진심으로, 기도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세상적으로, 다른사람들이 사귀는것처럼,
그렇게 했는데, 정말 말씀안에서 교제하고, 또 나누고 , 기도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래야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목사님 말씀에는 복있는사람은, 주야로말씀을 묵상하는자라고 하셧고,
그렇지 안#51010;사람은 망하리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
이것은 바로 우리들교회의 으뜸가는 보물인 QT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말씀속에 진리가있고, 내 갈길이 있는데, 매일 그냥,귀찬타고,
까먹었다고, 이리저리 핑계대면서 QT를 안하는 제 모습을보고 ,
정말, 망하리라, 망해가는 모습을 보고, QT를 매일 해서 복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고, 기도회를하고, 청소년문화축제
에서 찬양을하는데, 아까 그 옆에있던, 여자친구의 얼굴표정이 안좋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안좋아지고,,,
그러면서 찬양도 소홀이 하게되고,,, 정말, 내가 고백했던,,,
하나님이 내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했는데,,,,
정말 내 마음에 중심이 , 하나님이아니라 , 내 옆에앉아있는,,,
그 아리따운 여학생에게,,, 내 마음이 전부 가있었던것이엇습니다,
아,,, 정말 목사님이 말씀하신데로 인간은 100% 죄인이란걸 느꼇습니다
어제 그렇게 기도드렸는데, 하루 지났다고 그 말했던걸 어기고,
그렇게 하고있는 내 모습을보고,,
참 많이 후회가 #46124;습니다, 하나님께 부끄러워서, 찬양하고싶은데,
찬양할때 기쁘지도않고, 신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옆에계신 회장님께서, 일어나라 ! 이런 찬양을하면서 ,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그 찬양이, 하나님께서 , 정말 제게
주시는 말씀이다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한번더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찬양하였습니다, 정말 신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축제의 시간이 끝나고, 숙소로 올라가서 간단히 씻고,
중고등부끼리 게임을 하다가, 남자들은 강당으로 내려가서,
자고 , 다음날 되어 일어나서 큐티 말씀 읽고선, 조별활동하로가고,
또 폐회예배 드리고, 교회로와서 수요예배드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서! 정말 , 하나님은 내 속에 계신다,
그렇게 생각하였습니다, 언제 어디서건 어떤 상황에서건 ,
아무리 상황이 안좋더라고해도 , 내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면 ,
정말 내 마음은 평안하다고 느꼇고,
또 교회와서, 찬양할때, 그 수련회의 열정처럼 !
고스란히 가져와서 , 우리가 보았던것, 우리가 느꼇던것을
다 , 우리교회에 전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음 ,, 그리고 최대한으로 교회에 봉사하도록 ! ㅋ
또 마음에 중심이 하나님에 있도록! ㅋ
이렇게 느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