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명진이오빠가 쓰라구 강요해서 쓴글 절대 아님,ㅋㅋ
작성자명 [김다솔]
조회 117
댓글 0
날짜 2005.01.26
월요일부터 수요일(어제)까지 미션파워 중*고등부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음,,, 이번에 중 1로 올라가서 적응도 잘 안되고 그랬는데,
언니 오빠들이 적응 잘 되게 해 주더라구요.ㅋㅋ
미션파워 얘기로 넘어갑니다.ㅋ
미션파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태까지 알게 모르게 지어온 죄들도 모두 하나님께 털어놓았구요.
정말 모태신앙이면서도 형식적으로만 예수님을 믿었다는 사실도 알았고,
김양재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제가 복 있는 사람이였다는 것도 알았어요.
용호 오빠랑 용희 오빠 적용하는거 들으면서도 깨닳은게 많았고요.
제 삶의 목적은 거룩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했어요.
이번 2005년도에 새롭게 중1이 되었는데, 이젠 초딩이 아닌 중딩으로서
주 안에서 더욱 더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 명단에 남고 싶어요.
이제 6년간 중*고등부 생활 할텐데,..
시간이 지날수록 영이 더 성장할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