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먼저 미션파워 소감문을 쓰게될줄이야-ㅅ-;;
저는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는것;
예수님을 예수님이라고 부르는것. 자체가 익숙하지가 않았떤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존재하는것을 알았찌만 특이하게도-_-알면서도 믿으면서도
예수님게 벗어나려고 해서 방황의길을 잠시 걸었던 사람입니다;
별것을 다해#48419;죠;; 술 담배 폭력 생명체도 죽여보고;;
위에 나쁜짓을 쓰기가 두려#50911;지만; 그랬떤 제가 무슨 느낌을 받았는지 쓰기위해서 용기내서 고백합니다
한 생명체를 잔인하게 죽이면서도 웃으며 즐겼던 제가;;
미션파워를 하나님게서 보내주신 천사 유라 덕분으로 갔습니다;
가서 용호형 명진이 형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고요;
용호형의 당당함과 유머러스한 자세; 그리고 명진이 형의 자상함에
제가 살던 세상이 다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_-; 제가 느꼇던 세상과는 달랏죠;
어쨋든 미션파워에 가게 #46124;는데; 아직 많은 형들과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동생들과 놀면서; 숙소에 있따가 첫 예배를 수련회에서 보게 되었는데.;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일까 다른사람들이 울부짖으며 방언을 하는 모습이 너무 낮설었습니다;
하지만;; 좀 있따 보니 저도 마음에 문이 열리고 눈물이 흐르더군요;
제가 죄인이였고 . 나같은 넘 땜시 얘수님이 못박히셧다는거;;. 그게 슬프더라고요;
제가 너무 한심했고;. 인호랑 손을 잡으면서 울었습니다;ㅎ
저의 죄를 고백하고 인호만큼은 저처럼 예수님게 멀어지지 않게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방황의 길에 안빠지고 예수님게서 가시라는 길만 가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능력이 부족해 그때의 느낌을 여기에 자세히 못말하겟지만
너무 감사햇고 고마웠습니다 나같은놈게 사랑을 배푸시는 에수님이 고마웠고
나같은놈을 교회에 대려가서; 나를 다시 예수님게 보내준 유라가 고마웠고
저같은놈에게 친절하게 말을 걸어준 용호형 명진이 형 너무 고마웠습니다
요번 미션파워에 가게 된거 정말 은혜였으며
미션파워에 안가신분들은 다음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QT를 했으며 QT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너무 좋더라고요; 매일 매일 하려고 합니다 QT를 갈켜준 용호형 고맙습니다;ㅎ
아. 정말-_- 말하는 능력이 뛰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너무 부족해서
잘 말을 못하겟지만 안가신분 다음에는 꼭 미션파워가보세요
제가 말을 못한것을 느끼고 체험하실겁니다 ^^
그리고 명진이형 수고하셧어요 ^^ 마지막 편집작업까지 열심히 하세요 ^^
그리고 저 이제 변할겁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ㅋ
그리고 교회친구들과 친하지가 못해서; 제가 너무 부족해서 친해지기가 힘든데;;
친해지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네요; ;;
친구들과 친해져서 교회에 재밌게 다닐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에게 마음에 안드는부분 써주세요;ㅎ 제가 고치도록 노력할게요;;
따끔한 충고 부탁드리며 글 이상 마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