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맛잇는 저녁이였어요!~
작성자명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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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1.02
대한민국에서 저녁식사!~
맛있었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식사하고나서 선생님, 용희오빠 윤경언니 얘기들으면서
한층 어깨가 무거워진듯.~~~~~~
잘하다가 연말이 되서 놀기바쁘다보니 큐티도 안하고
전도축제#46472; 친구한테 가자고 제대로 얘기도 못해#48419;었는데
앞으로 더욱발전해서 ㅠ.ㅠ 잘해야겠다는 어떻게보면
부담감도 조금ㅋㅋㅋㅋ
요즘 또 은근히 선배들문제로 힘듭니다.ㅠㅠ
몇차례 겪어보니까 이제 조금은 담담하기도 한것 같은데..
여러번 똑같은 문제로 나쁜 문제로 기도제목말하는것이 싫어서 말안하고있다가
백수기선생님께 슬쩍말했는데 괜히 마음이 편해진것같기도하네요 ^^
이번엔 저보다 어떤 친구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어요.
몇일전에 저처럼 맞을뻔 (-_-) 했고 지금도 밖에도 잘 못나가고
핸드폰도 잠수시켜놓고.. 원래 밖으로 내색 안하는 앤데 힘들다고 무섭다고..
지금 수천만번이라도 하나님믿고 교회한번도 안빠지고 나갈태니까 정말
하나님이 자기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그러내요
교회는 안나가는 친구고 세상에 물들어있는 친구인데
이번 일을 통해서는 친구에게, 믿음이 생기고 교회출석할수있고
저또한 그친구 위해서 기도하고.. 또 성장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다들 기도해주실꺼죠ㅜㅜ!?
처음 선배들과 이런일을 겪었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기도하다가
기도가 안통하고ㅇㅅㅇ 뜻대로 잘안풀리고 계속꼬이니까
하나님 원망하고 절망하고 그랫는데
몇번(-_-) 겪어보니, 하나님께서 또 기도하게 하시는구나..
나를 자라게 해주시는구나 감사함이 듭니다.
스스로 이런말을 할수있는것도 참 놀랍구요 ~ 제 행동을 돌아보게 되고 그럽니다
새해부터 왜이래~~~~~~~ 재수없어~~ 생각했는데
2005년에 제게 제일 먼저 힘든일 주시면서 기도하게 하시고 그래서 참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주님의 사랑넘치는 한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