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에 합격이 #46124;어여.....;;;
엄마와 담임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학교인데....
저도 개인적으로 가고싶었던 고등학교에요..
원서쓰기전까지는 정말 어디를 쓸까? 고민을 했다가
진작 원서를 쓰고 나면 한편으론 지금 고등학교 합격된데를 괜히 #50043;나
후회도 되고 다른데를 쓸껄 하는 마음도 많이 있었는데.....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께서 그 고등학교 잘 갔다고,,,,
하는데.... 근데.....
원서를 쓰고 나면 왠지모르게 편안해지고 해여;;;
그렇지만 과학고등학교가 저한테는 크게.......
벅찬 사황입니다;;;ㅎ
오늘이 제 생일이기도 하는데....
오늘따라 몸이 안따라주는 날이여서 그냥 일찍 와서
시다가 교회생각이 나서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