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학교에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영~ 안납니다.
다른 곳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사회시간에 학습활동을 했는데, 자신이 맘에 드는 물건의 목록을 적고,
그것이 내가 단순히 원하는 것인지,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보는 활동이었습니다.
제가 쓴것은 핸드폰, PMP, MP3... 필요보다는 원해서 사려고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문득, 인생에 대고 생각해보면, 난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하고 있는지,
필요한 것을 먼저 하고 있는지.. 회의가 듭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