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면 끝난다.
사회 기가보는데...
둘다 좋아하는데....
겅부가 안된다.
저번에 올렸던 그 상황이다.
알고보니 1주일동안 보는 이유를 알았다.
선생님들 1주일 쉬는 날이다.
8~12까지만 있다가 가시는거다.
표면적이유는 공부할 시간을 주기 위하여서 이지만
하루 종일 한 과목만 잡고있는 기분은 아주 더럽다.
우리 학교 너무하다
셤끝나자마자 선생님들 칼퇴근에 난 놀랬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사라지신다.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는 중학생들이여...
중학교#46468;가 가장 좋아 보일 것이다.
중간고사3일 기말고사4일 보지만
고등학교는 심하면 8일 7일은 기본이다.
유감이지만 저번 1학기 중간에 셤 9일 봤다
중간에 개교 기념일, 토요 휴업일 껴서 그#46472; 정말 죽는줄 알았다.
아~~~~
이건 외람된 말이지만
대통령선거라 요즘 관심이 후보들에게 가있는 마당에
경제공화당 -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공약을 들어 보았는가??
1. 일단 많은 것 중에 수능폐지, 내신폐지 대학등록금 폐지
대학입학자격은 전공에따라 시험 보게함...
그러니깐 예를들어 자기가 음대를 가고 싶은데 이제껏 언어가 몇등급 수리가 몇등급 외외국어가 몇등급 되어야 갈 수 있었으나
만약 그사람이 대통령에 당선 되어 공약을 지킨다면
음대 지망생들은 음악시험만 보면 (물론 합격해야) 음대생이 되는거다.
이러면 연세대 서울대 가는거 식은죽 먹기다.
2. 유엔본부를 판문점에 옮긴다고 했다 - 유엔본부 미국 뉴욕에 있다.
판문점은 어디있는지 다 알겠지??
글고 또하나의 희소식 국민들의 이동통신비를 국가가 각각 5만원씩 부담한다고 했다.
그럼 세금이 5000만 곱하기 5만원이다.
그런데 다음 공약에 36가지 세금제도을 폐지 하겠다고 했다.
이공약이 성립 되려면 빌게이츠 워엔버핏 카네기가 손을 맞잡고 한국에 무한한 자금을 대주어야 가능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사람 지지도가 바닥이다.
2002년 대선때 불심으로 대동단결!!! 이란 문구를 보았을것이다.
거의 지지도가 그 수준이다.
대통령 후보에 등록하려면 국가에 5억원을 기부하여야 하고 일정한 지지도가 나오면 5억원을 국가에서 다시 돌려준다.
하지만 경제공화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께서는 5억원 국가에 기부하셨다.
이분이 정말로대통령이 되어서 공약 지키시면 우리나라 청소년 ~ 어른까지 아주 팔자 제대로 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