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랜만에... 글 한번 올려보려고 장문으로 #50043;는데!!!!!
왜 날라가!!!!!
후.... 화나네요.... 그냥 끄적일까 큐티 말씀 올릴까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눈도장도 찍을 겸해서 큐티 말씀 올렸는데 ....
인터넷을 여니까 창이 바뀌어서 다 날라갔네요. 아 스팀받네요.
올리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시네요. 고난인가.. 축복받았나.. 나 지금...
학원도 안 가게되서 좀 올릴라 했었는데... 그냥 끄적이기나 할게요. 지난주에 주님께서 좀 축복 주셔서 급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니 . 좋았었습니다. 막 백일장에서 상도 받는다고 하고 성적도 잘 나왔고 피아노 배우는것도 잘되고...... 근데! 근데! 역시 또 하나님께서 또 축복만 주시는게 아니라...고난이 곧 축복이라 하시고 고난,축복 다 부어 주시는 (그래 아주 쏟아 부어 주시죠 또 나한테만!!) 분이 신지라 ..이번주 들어 친구들하고 많은 분쟁이 있었고 백일장 상 받는것도 주제에 벗어났다고 흐지부지 무산될 위기에 처하고 오늘 본 음악시험(악기 다루는 시험) 30점 짜리 배점이 큰걸 또 열심히 캐르비안의 해적(He s a pirate) 연습했는데....
하아... 긴장해서 엉망으로 치고 아 제일 짜증나는게 방금 ...!!! 후....
여하튼 각박한 이번 한주 다시 QT로 일어났으면 하네요.
하여튼 요즘 내가 더둘로 같다는 생각 많이 하면서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