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학교3학년을 벗어나 고등학교1학년이 되어야한다는
그런 생각때문에 많이 힘이 듭니다..^^
저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를 준비하고 잇는 친구들도 너무나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기도로QT로 주님을 의지 할 수 있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지금 전 제힘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시간이 더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말 지금 이시간 만큼은 힘들고 지치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이시간을 잘 견뎌 내고 싶습니다..
몇주전.........
졸업고사가 끝나고 ,,,,,,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이...
아 ~ 이제 끝이구나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되겟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끝이라는 말보다는... 시작이라는 말이
정답인걸 알았습니다..
끝을 바라보며 나아가는것이 아니라,,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가는
그런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학생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