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삶에 대해서 다시한번 돌이켜볼려고 한다.
아........-_- 이제 고등학생이 되려고 하니 징글징글한 중학교 3년을
마치고 다시 고 1신입생이 되어서 설레는 마음도 있겠지만.
약간의 두려움도 있다. 내가 잘 견뎌낼 수 있을까
막상 인문계고등학교를 가면 3년만 죽자 이생각을 해도
많은 유혹과 역경이 있을텐데... 나의 약점은 휘말리기 잘하고 귀도 얇고-0-///
잘 견딜수 있을지 그게 문제다.
아ㅏㅏㅏ 그래서 큐티랑 기도도 열심히 해야되겠지?
쿠쿠쿠#53240;
뒤에 친구가 있어서 여기까지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