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하게 배워야 바르게 산다
이 말처럼..
하나님도 엄격하게 배우는걸 좋아하십니까..?
오늘..학원에서 선생님께서 엄격한 말을 들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너희들..이런 식으로 하다간 절대로 자격증 못 따!!
하지만 전..그말을 들은 순간부터..
다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하나님이 주신거 맞습니까?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아빠든..선생님이든 엄격한 말을 들으면..
꼭 그땐 공부가 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턴 다시 까먹고..놀기만 하죠..
하나님..왜 생각을 달랑 하루만 주십니까?
저도 공부하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그렇지만..하기 싫습니다..
그 엄격한 말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생각을..계속 계속해서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