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
말하고싶은건많은데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어서 짧게올립니다...
전 원래 열등감이 없다고하면서 열등감덩어리였어요;;
어려서부터 목소리도작고 자신감도없었는데 안그런척 괜히 막 그런거알죠?ㅋㅋ
내 목소리가 작으면서 다른사람이 대답 안 해주면 (소리를 못들어서 못한거죠..;;)
저사람은 날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시험들고;;
막 날피하는것같으면 그래 저인간은그렇지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욕하고피하고;;
그러다가도 친한척 해주면 좋아하고;;;;
아 뭐 그랬어요;;
진짜 세상에서 혼자 산다는 생각가지고 그러고 살았고 ;;
친구도 가족도 안믿고 교회도 그냥 부모님이 가라고해서 다니는거였어요;;
임원이 된후로도..;; 완전 위선자죠 ;;
뭔가를 말하고싶은데 댓글달때도 막 길게쓰는사람들보면 괜히부럽고 ;;ㅋㅋ
기도해주세요 ㅠㅠ
;;;;;;;;
큐티캠프에서 제일좋았던건 ;; 좋은이웃 ?ㅋㅋ
부모님 교회다니시고 큐티하라고 잔소리하시는데 감사한줄모르고 공부도안하고
대충대충 사는제가 좀 부끄,럽고 불평하는 절 보게#46124;습니다.;;;
앞을못보는게 내가 될수도있었는데;; 그냥 무조건 다 감사해야겠죠? ㅎ;;;
사실 이번에 저희엄마도 선생님으로 가셨어요
그게 너무싫었는데 좋은이웃 님들보고 감사하는 맘 가지는시간도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기도 못해준분들께 죄송합니다....;;;;;
ps 차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