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거...처음 갔었던 큐티캠뿌~...ㅋㄷ
처음엔 재미없고, 지루하고, 귀찮고 했는데..
막상..시간이 흐르다보니..점차 친구들도 사귀고 싶게 되었고..
막..하고 싶지 않던 찬양, 기도도 하게 되었슴..ㅋㅋㄷㅋㄷㅋㄷㅋㄷ
의진 쌤, 세나 쌤 , 수련회 극복해 줄수 있었던..쌤들...
고마워여 ^^
교회에서 뵐 수나 있으려나 ㅋㄷ..
아...내년에도 갈까 고민중인데...큰일이당..ㅋㄷ
그러고보니 원래는 물놀이 하려고 할 예정이였다면서여??
아쉽당... ㅋㄷ...
물놀이 하고팠는데..
하기는 커녕..벌이나 열라 많고,,,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수련회에서 은혜는 많이 받고 왔지만..하나님도 뵈었어요 << 뭔 소리야??
아하하하하 ;;; ㅋㅋㅋㅋㅋㅋㅋ 젠장...난 왜 어휘력이 열라 딸리냐;;;
하하하....
수련회가서 오로지 생각했던게...................................................
(벌들 다 죽여버릴까......;;; 화염 날려버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썰렁한 이 분위기;;)
내년에도 수련회 가볼까 생각중...
솔직히 나 휠체어 가져가려고 했는데..ㅋㅋ
다행히 많이 걷지는 않았네요..
주님이 많이 걷지말라고 하셨걸랑요..
나 아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외로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ㅂ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