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지금은.. 금식중... 배가 많이 고프다..ㅠ
갑자기 영환도사님의 글이 생각나서
이러케 씁니다..하루가 지낫지만..;;
제가 적용것은 별거 아니지만 써내려가보겠습니다.
6:3~4 천사들이 서로를 부르며 말했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여호와시여! 여호와의 영광이 온땅에 가득합니다.
스랍들이 내는 소리때문에 문지방이 흔들리고 성전에 연기가 가득찼다.
스랍들이 말하는 건데요 이 고백이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과 저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거룩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문지방이 흔들릴정도로
큰 소리 이기를 바랍니다. 주일에 찬양시간에 모두 기뻐하며 큰소리로
거룩하시고 왕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6:5~7 내가 말했다 재앙이 내게 닥쳤구나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요, 또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서 사는데, 이런 내가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내 눈으로 직접 뵈었구나 스랍들 가운데 하나가 부집게로 뜨거운 숯을 꺼내들고 내게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말했다 보아라 이 숯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허물은 사라지고 네 죄도
용서받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됩니다.
저도 일상생활에서 친구들과 말할때, 게임할때 등 무의식적으로 욕이 나오는데요
이 버릇이 고쳐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람이 세상사람들이 쓰는 나쁜 말들을
쓴다면 세상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보이는 행동이 나쁜데 사람들이
그 행동들을 보고 교회로 올까요? 우리의 말과 행동이 세상사람들과 구별되고
그 구별된 행동으로 전도합시다~~!!!
6:8 그때에 내가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께서 말씁하셨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해 갈까? 내가 말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
그날 이라는 찬양이 생각나네요. 우리도 이사야처럼 주님의 일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행합시다. 괜히 빼지말고 교회에서 해야될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예를 들면 찬양팀이라던가.. 주보 나눠주는 일이라던가.. 알았죠?
그리고 6:9~12 너무 길어서 쓰지는 않겠습니다..;;큐티책을 보시길!!!
여태까지 듣고 보라고 하시던 주님께서 이제는 듣지 못하게하고 보지 못하게하라 고
하십니다 오히려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걱정이 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모두 멸망 시키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떠나 있는 일이 있다면 돌아오라고 말로 하실때 돌아옵시다.
저는 요즘에 학교생활때문에 피곤해서 큐티를 매일 읽기는 읽지만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느라 찬양연습도 못가고요.
제대로 할수있는 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6:13 이 땅 백성의 십분의 일이 남는다고 해도 그땅은 다시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잘리더라도 그루터기는 남는 것같이 거룩한 자손들이 그루터기가
되어 거기에서 다시 싹이 틀 것이다
오늘의 뽀인뜨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그루터기 같은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에게서 새싹이 트기를 원합니다. 그루터기가 됩시다!
음.. 쓰다보니 참 길게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구절까지 쓴 이유는... 우리 친구들이 큐티를 안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으악 배고파라~!! 우리 모두 수능을 준비하는 고3을 위해 기도하자구요!!
주님이 중심이되고 주님을 위해 공부할수 있도록 지혜와 집중력을 주시라고요.
우리 모두에게 임마누엘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나눔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