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까지 저희가족은 많이힙들었지만 말씀보며 기도하며 살아났었습니다....
엄마아빠는 제가 초등학생때 부터 싸웠지만 지금은 그렇게 많이는 않싸우시고 아빠가
엄마를 속이며 우리를 속이며 옛날부터 바람를 피었고 지금도 피는것같아여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용서하려하지만.저는 아직 아빠를 용서할 맘이 없어여
글구 아빠가 많이 변했습니다 크게 변한것은......옛날엔 교회도 가지않으라했고 엄마가
가자해서갔던 아빠가.....지금은 우리에게 성경으로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시고 그렇게
않나가던 부부목장을 엄마따라 나가게된아빠에게 축복하구 계속 잠언말씀에 지혜와교
훈데해서 말씀이나오는데 지혜를 주신 아빠께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