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ㅜ.ㅜ;;
제 우상이 농구인거 아시죠?....
그런데요...
이번에 농구대회를 나가게 됐는데요...
일요일이라네요.. 아침 9시부터 시작이래요...
제자훈련 받으면서 우상인 농구 내려놓기 정말 많이 말을 햇는데...
이미 접수도 해놔서 한사람이 빠지면 팀전체가 안될수도 있는 상황이라서요...
친구들 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이고...
친구들도 많이 들떠 있는데...
저때문에 피해보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예배를 빠질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