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아마제기억이맞다면
그저께....이번주목요일이죠.......
아빠가 다시몽골로 출장가셧어요 ...
뭐 아빠말로는 한달있다가 오신다고는하셧는데
맨날 아빠가 출장나가실때마다 그렇게말씀하셔놓고 한참동안
안오셧......;;
그래도 몇달동안 한국에서 우리들교회에 나오시면서
깨달은게 있으실꺼라 믿고...알았다고했습니다...뭐
몰랐다고대답해봤자 바뀌는건없겟지만서도....ㄷㄷㄷ
후..요즘 시험기간이라 큐티도안하고있고....그래서
더더더더더더 기운도없어지고 의욕도없어지고..ㅋㅋ
이제 1~2주정도 남은 시험....대비.............아우ㅠㅠ
거기다 학교에서도 이것저것요것이리저리.....
아, 그리구 며칠전에 문이과를 나눴는데...또이거보고
내진로가뭔지고민만하고....-_-;
잠은 잠대로늘어서 학교에서 왠만한시간엔 잠들기십상이고...
게다가또 왜이리더운지...막 가만히만있어도 짜증나미치겟고....
오죽하면 앵간하면 안씻는내가 하루에3번이나씻을까......;;
그런데 오늘은또 아파트전체에 물이끊겨서 씻지도못하고.......ㅠㅠㅠㅠㅠ
경비실까지내려가서 물퍼다와서써야되고.............................
또 이글을다쓰고 올리기를하려니깐 갑자기 컴퓨터가다꺼지면서
........처음부터다시쓰고.........................-_-진짜
되는일이 하나도없네요.....ㅋㅋㅋㅋㅋ무슨영화도아니고....
..........................휴....................
하루빨리 큐티를하던지해야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