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큐티모임은 예찬이, 하윤이, 현경이, 다솜이, 준규, 수연이, 연철이, 루디아, 저 이렇게 9명 모였어요^^*
수연이는 현경이가 전도한 중1친구인데요. 오늘 교회 처음 왔어요~
이제부터 쭈욱~ 교회도, 큐티모임도 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예찬
토요일 말씀으로 많이 은혜 받았다.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제목의 말씀이었는데,
비록, 파라오에게 포도주를 바치는 신하는 요셉을 잊어버리지만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요셉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타이밍”에 요셉을 감옥에서 풀어주시고
요셉이 바랐던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인도하시는데
이 말씀을 보면서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실행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 돈이 많이 필요한데;;
아빠께서 예전처럼 돈을 많이 버시지 못하신다.
그래서 요즘 요셉이 감옥에 갇힌 것처럼,
“돈이 없는 감옥”에 갇혀있다.
하나님께서 돈을 풀어주실(ㅋㅋ) “하나님의 타이밍”까지
신실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의지하며, 인내해야겠다.
그리고 ! , 저번 주에 기도제목으로 내놓았던
“교제금지”도 나름대로 잘 적용했다^^
요즘 시간 관리도 잘 못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지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 안에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하윤
오늘 설교 말씀 중 공동체를 떠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을 들을 때
많이 찔렸다.
사실 요즘 주일마다 놀러가고 싶기도 하고,
교회 오는 것이 귀찮을 때도 가끔 있다.
유다처럼 공동체를 떠나서 하나님과 멀어진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꼭 붙어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학교에서 반 분위기기 조금 안 좋았었는데,
이번주에 선생님과 풀어서 좋은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는데,
계속 이 분위기가 유지 됐으면 좋겠다.
현경
학교 담임선생님께서 차별이 많이 심하시다.
“범생이”는 예뻐하시면서 그 아이들이 하는 말은 잘 들어주시지만,
현경이와 현경이와 친한 친구들이 하는 말은
못들은 척 하실 때도 있고 많이 무시하신다.
지난 주에 수업 중에 딴 짓을 하다 걸렸는데 선생님께 반항을 하게 되었다.
그 일로 선생님께서는 교무실로 불러서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기분 나쁘게 머리를 치면서
“니가 뭔데~ ....”하시면서 수업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사실 선생님께서 먼저 짜증나게 행동하셨으니깐
나도 선생님을 짜증나게 해야지....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애들이랑 모여서 선생님의 욕을 하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서 선생님께 더 미움을 샀다.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그러기 싫고 또 잘 되지 않는다.
자꾸 선생님이 선생님인데 먼저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먼저 선생님께 순종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지난 주에 큐티를 하루도 못했다.
그래서 더 선생님께 반항한 것 같기도 하고....
이번 주에는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다.
다솜
동생인 다솔이를 위해서 더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해야겠고,
또 다솔이를 위해 기도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빠께서 다솔이가 아픈 것을 조금 더 이해해 주실 수 있도록 !
지난 주에 큐티를 했는데,
다솔이를 위해 적용할 만한 내용이 많이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큐티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고 삶에서 적용하지도 못했다,
이번 주에는 큐티하면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준규
지난 주 큐티모임 때 기도제목으로 내놓았던
예배가 잘 끝났다.
그 예배는 6월 1일 금요일에 있었는데,
그 예배에서 내가 맡은 일은 캠코더로 예배하는 것을 찍는 일이었다.
하지만 “뺀질거린다.”라는
억울한 말을 들으며 예배 하루 전인 5월 31일에 그 일에서 짤렸다.
그래서 디카로 예배하는 것을 찍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을 때도 하나님의 계획을 의지한 요셉과는 달리
많이 억울해 했었다.
큐티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의 찬양을 위한 “예배”를
내가 해보고 싶던 일을 하는 것으로 여겼던 것 같아서 많이 찔렸다.
하나님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요셉처럼 인내 할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싶다.
그리고
지난 주에 그냥 예배 준비만 하면서
큐티도 제대로 못하고 일주일을 보냈다.
이번 주에는 큐티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수연
교회에 처음 왔는데,
좋다^^*
다음 주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교회에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연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큐티를 했다.
처음해보는 큐티라서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큐티 따로 생활 따로 일 때가 많고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서 큐티와 삶이 연결되지 않지만,
그래도 , 좋다^^*
그리고 드디어 성적표가 나왔는데,
열이 42℃까지 올랐던 날 봤던 영어가 20점....이었다.
부모님께서 화를 내셔서 기분도 나쁘고 일부러 집에도 늦게 들어 가었다.
교회에 나가는 것을 모르시는 것을
모르시는 아빠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이번 주에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부모님께 “교회 가는 아들“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
루디아
저번 주 기도제목이었던
“교제금지”를 자의반 타의반(ㅋㅋ)으로 적용했다^^
요즘 엄마께 하는 거짓말이 부쩍 늘었다.
가끔은 내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된다.
이번 주에는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그리고 오늘은 현경이랑 목장 나눔에 빠졌는데,
다음 주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 좋은 공동체인 목장나눔에
꼭 참석해야겠다.
하은
오늘 설교 중에 나왔던....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생에 개입하시는 것을 잊고
하나님이외의 것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의지한
유다의 모습이 나에게 너무 많이 있다.
저번 주에 나눴던 지리 선생님이 내가 너무 의지하는 분이다.
내게 너무 좋은 제안을 해주셨고
또 이제 나를 “특별관리”를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나는 하나님보다 선생님께 내 입시와 내 앞날을 거의 맡기고 있는 것 같다.
요셉처럼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갖고 싶다.
이상입니다. 기도 많 ~ 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