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이번만싸운게아니라 옛날에도 많이 싸우셨는데 옛날에는 엄마께서 별루 신앙도 않좋으셨고 교회도 많이 나가지 않으셨습니다.엄마가 말씀하셨는데 그여자랑 옛날부터 살림을 차리고 살아오셨다했다.이번에싸우기전까지는 화목한가정으로 살수있어서 좋았고 아빠께서도 주일날교회나오셨는데 이제는 화목한가정으로 살수도없고 아빠가 정형외과의사이신데 병원도 옛날보다는 그렇게잘되지도않고 우리집이 가난하긴하지만 주님이 우리 가족을 보호해주셔서 감사하다. 글구 그때 아빠가 엄마때린것을보고 동생의 병인 우울중이 많이 치유#46124;었는데 그 일이유로 동생이 우울해보이고 지끔까지동생은 정신과에 치료를 받으로다니고있는데 빨리 동생의 병이 치유#46124;으면하구 글구 아빠가 없지만 아빠를 위해 기도를 해야할것같다.아빠랑 본지도 한달이 넘었지만 엄마한테는 문자를 하지못하시니까 나에게 문자를 하구 동생과나에게 편지를 보내주셨는데 그때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이 나왔다 글구 아빠가 않들어고난후 부터는 내 표정이 많이밝아졌지만 아빠가 나한테 문자를 하실때마다 너무나 우울하다. 언제가는 아빠를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우리 목장친구들은 아빠가 있어서 행복해보이던데 난 아빠가 없는 아이로써 행복하지않고 우리 목장친구들이 너무나 부럽다 기도좀 많이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