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정말끄적끄적...
아...어제오늘 학교수련회갔다왔습니다
푸하하...ㅋㅋㅋ뭐제일기억에남는건아무래도
혀를씹은기억이...........-_-.............피가흥건히나더라구요...
뭐그건둘째치고 ㅋㅋㅋ
남자만350명이라는곳에서 예배도드릴수 있었다는것도
정말신기했구요...ㅋㅋㅋ학교수련회에서도
주님을만날수있었다는것도 정말신기했습니다....ㅋㅋㅋ
첫째날이자마지막날저녁때...눈을감고
믿음의 확신이 있는 사람만 손들라고하더라구요...
손을드니깐 어디론가 데려가서...어느목사님과
음...예배?설교?뭐암튼그런걸했는데...
350명중에 자신이 믿음의 확신이 있다고 생각한사람은
20명안밖이더군요...그중에 목사의 아들도 있었고
정신지체장애인...?도있었고...담배피는아이들....기타등등...;
음....이런말씀을하시더군요....
우린 예수님을 손님으로 영접하고있는지, 아니면 주인으로 영접하고있는지..
들으면서 솔직히 찔리는점이 엄청많았습니다...
말로는 주인으로 섬긴다고하시면서, 정작 예수님께서 바라는일, 내가
힘들어하는 일들은 쌩까버리고, 내가 힘들때만 주님이 나의 주인이라는것을 내새우고
혼자 치유받기를원하고.....
아암튼 정말 그런곳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 ㅋㅋ
정말진짜진심으로 끄적끄적...#50043;습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