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중고등부에 귀염둥이! 김용희입니다^^
아우~~~
주일에.. 설이어서 못갔네요..
이번설...
부모님과 큰아버지가 싸우셔서
할머니댁에 안가고
집에서 쉴거란 생각에~
아싸~~~ 교회 간다~~!!!
너무 좋아했었는데....
이번엔 절안하고 제사음식 안먹는구나!
너무 좋아했었눈디...
아버지왈..
용희야.. 시골 할아버지 산소 다녀오자..
좌절...절망....
결국.. 차를 타고 우리 고향~ 임자도!!^^
배타고 들어가서..
바루 할아버지 산소로...
내가 장남이기에..
술따르고 절하고...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맨채로..
거부해볼까도 했는디..
손에들고있던 참이슬로..한대 맞을까 두려워 못하고..ㅜㅜ
차에들어와 앉으니..
어떤 아이도 제사 지낸다길래..
나처럼 되지 않으면 하는 맘에.,ㅋㅋ
큐티책을꺼내 혼자 기도했죠..
그사람은 잘 풀리기를........ㅋㅋㅋ
다시 배를타고..
이번엔 외#54626;아버지 산소로..
어머니 아버지는
산소에서 할아버지와..대화를 나누시고..??ㅜ
난또 어정쩡하게 절을하고....
참 꿀꿀한 설이네요..??ㅋㅋ
모두 새해는
더욱 말씀붙들고!
더욱 주님꼐로 나아가자구요^^
사랑하는 중고등부♡
글구.. 울예배팀! 이쁜 꽃들 근아 진희 민지 소정 아림 예림 다정 용희? 정현 성현!!ㅋㅋ
모두모두 앞으로 더 잘섬기자!!!^^
아자아자 화이팅!!!
이상..심심해서 써본 글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