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일주일얘기를 몽땅 하겠습니다
ㅋㅋ
음음.....;;
우선월요일...
1학년하고 3학년하고 놀기로 약속이 잡혀있었는데요.
엄마한테 허락을 맡을라고 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이런;;ㅋㅋ
그래서 또 그냥 참으면 될것을
이몹쓸 조울증이라는 병 때문에......
또 한번 지랄을 했습니다.
손으로 막 머리를 때렸는데...;;
머리는 멀쩡하고 손에 멍이...;;
붓기도 장난아니고.......
막울고 집어던지고......;;
막 유리조각으로 또 자해하고...
아무튼.........ㅋㅋ
이렇게해서 또 몸에 상처를 냈습니다
ㅋㅋ
그리고 화요일,수요일,목요일은 또 아무일없이.....잘지나갔고ㅡㅡ
문제는 금요일!!!부터 오늘!!!ㅋㅋ
어제는 정신과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갔는데 그냥 상담하는데.. 나보고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있따고....
그리고 남탓하지말라고..;ㅋㅋ
막이런얘기듣고 또 괜히 꼴받아서,,,,,,,,
하루종일 입 툭 내밀고있다가..
12시쯤에 집에 도착해서(낮....)
또 3학년 언니들하고 놀면서
담배피고
집에 들어와서는...
조용히 책읽고,,,,,,
담배 에이~~
또 엄마한테 걸릴까하는생각으로
오늘 줄넘기 하러 간다는 핑계로 옥상가서
담배피는데..
아 딱걸렸어ㅜㅜ
그래서 엄마랑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엄마가 또 남탓하지말라그러고ㅡㅡ
또짜증나있다가....;;
담배 뺏기고......ㅡㅡ
아씨ㅡㅡㅋㅋ
핸드폰압수한다그러고ㅡㅡ
아씨ㅡㅡㅋㅋ
밖에못나가게한다그러고ㅡㅡ
아씨ㅡㅡㅋㅋ
결국~~~
길고 길었던 대화로......;
폰은 압수
밖에나가는건 일주일에 2번정도.
담배는 끊겠다고약속하고........
미칩니다아주ㅡㅡㅋㅋ
아그냥..............
ㅋㅋ
기도좀해주세요
ㅋㅋ
내가 진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