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 패션을 갔다 오면서
아쉽게도 은혜를 많이 받지 못한것같다.
하긴 요즘 교회도 잘안나왔었고
맨날 애들하고 놀기바뻣던것같다.
요즘 내가 너무 망가졌다는 생각이들었지만
언젠간 회복되겠지~ 라는생각에만 살고있었는데
패션을 간다는 소리에 아 이번이 기회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패션을 갔었다.
근데 정작 바껴야할 내모습을 돌아보기전에
딴사람을 비판하고 쟤는 왜저럴까 이런생각에만
잠겨있다 온것같다.
솔직히 나도 분위기때문에 찬양시간에
찬양 열심히 따라 불렀고, 뛰엇다.
기도시간에 열심히 기도하는 척 했고
사실 기도를 했지만 기도가 잘나오지않아
답답했다. 둘째날 기도를 오래했을때
심지어 할 기도가 없어 서서 눈만 감고 있었다
다른사람들 막 눈물흘리며 기도했을때 난 아무생각
없이 그냥 눈만감고 있었다. 그러다 누가 같이와서
기도를해주면 그냥 따라기도하는 척 했고
이 시간이 빨리 끝났으면하는생각만했다.
정말 내가 바보같았던게..
안좋은 버릇이지만
평소에 침을 많이 뱉고다니는데,
교회같은곳이나 패션을했던 곳같은 장소에는
침을 뱉지말아야지 생각했으면서도 무의식속에
침을 뱉고있었고 나쁜버릇들을 그곳에서조차
고치지 못하고있었다.
아..그런 좋은기회를 갖고도 그곳에서
회계조차 못할망정 나쁜버릇들을 계속해서 하고있었다니...
정말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
빨리 이 짜증나는 나의모습을 버리고 새롭게
바뀌고싶은데 잘안되는것같다.
난 큐티같은것도 제대로 해본적도없고 큐티책도
많이 받았지만 다버리거나 집에 쳐밖아두고 한번도
꺼내보지않는다.
너무게으른탓도있지만 내자신이 지금 너무 썩어빠진것같다
빨리 지금모습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아.. 이글을 내가 지금 왜 #50043;는지도 모르겟다.미치겠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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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신청해여~싸이잘안하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