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은 저에게
"그렇게까지 드러 낼 필요는 없지 않냐",
"눈 밑에 성경구절은 뭐하러 적냐",
혹은 "왜 이런걸 하는거야?"라고 말하는데요.
일단 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팀 동료들에 대한 사랑과 존중심을 갖는 것인데,
왜냐하면 제가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저의 믿음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고
또한 그것이 미식축구뿐만 아니라
제 인생 전부를 이끈 원동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랑하는 마음과 존중심을 갖고 있다면
그들은 제가 설교를 하거나 어떤 말씀도 전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또한 실제로도 그러지 않았고요,
제가 전했던 것은 단순히 제가 살고 있는 삶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나누고 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은 우리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니라,
어떤 말을 하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바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관한 것인데,
그것이 바로 믿음과 구원하신 이를 전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고
당신이 어떤 사람이냐 함은 날마다 어떻게 삶의 자리에 임하는지,
어떻게 이웃들을 대하는지에서 결정되는 것이니까요.
- 팀 티보 (Tim Tebow)
"아내를 정말 사랑한다면
결혼식날 한 번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평생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그분을 사랑한다는 말을 외칠 것입니다."
- 팀 티보 (Tim Tebow),
신앙의 공개적 표현 비난에 대한 인터뷰에서
"그의 첫 45분은 쿼터백으로서 낙제점이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15분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다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 스티븐 A. 스미스, ESPN해설가
출처 : http://holyseed77.blog.me/30134537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