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멀리 논산 구석진 곳에서 올라온 종호라고 합니다
앗하 ㅎ 그건 패스하구요 (털썩)
음 처음에는 패션 수련회에서 알고잇는 것이 없기에 예전 교회에서만가던
따분한 수련회의 악몽?이 기억나서 가기 싫어하며 버팅기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ㅎ;;
하지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도 은혜스럽고 정말로 만나고 싶었던 예수님도 만나게
된거같아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멀리에서 와서 그런지 교회에서 알고 있는사람이라고는 아림이누나나 대찬이 2명바께
없어서 처음에는 교회가 꽤 힘들기도 하구 왜 황금휴일인 일요일날 매주마다 일찍
새벽 즈음에 일어나서 귀찮게 그 오랜시간을 멀미의 고통을 참아가며 그 먼 교회를 가
야할까 의문이 든적도 많았지만 이번 패션을 계기로 정말로 교회에 가고싶어질 정도로
은혜많이 받은거같아서 기쁩니다 ㅎㅂㅎ;
정말로 논산이 보통 도시 이지만 제주변에 큐티라고 아는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정말 큰교회만 형식적으로 다니던 저에게 엄마가 서울까지 가며 교회를 가라는 소리에
청천벽력같은소리로 엄마와 다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패션수련회를 가따온 뒤로는 정말로 교회에 가서 같이 큐티하며 기도해주
고 싶습니다 ㅎ;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신 엄마에게 감사하고 계속 걱정해주신 전도사님
에게도 감사합니다 ㅎ;
이번 패션은 제게 많은 변화를 준 계기가 되었고 교회를 달리보게 되고 정말 많은 친구
형 누나들(인환이 민지누나 진희누나 또 용희형 동빈이형 예근이형 아참 선화누나도요 ㅎ)을 알게 되었습니다 ㅎ
앞으로 더욱더 기도해주시면 좋겟구요
빠지지 않고 매주 교회 참석 할께요 ㅎ
급친해진 인환이 용희형 민지누나 진희누나 동빈이형 예근이형 선화누나 정말 고마워 ㅎ 앞으로 교회에서 더욱더 기도해주고 큐티하며 친해졌으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