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션 수련회에서 재밋었고 은혜도 많이 받았어요~~~
이번수련회에서 하나님께서 한조로 묶어주신 우리9조
완전 재밋고 슬프고도 재밋는 나눔을 해주신 지숙샘~
그리고 먹기 위해서지만 열심히 챙겨준 선화누나
그리고 조용하지만 언제나 같이 있었던 예근이형
끝까지 얘기 못했던 신복이형과 민규형 그리고 대홍이형
이번에 급친해지고 유명한 논산에서 오는 종호
끝까지 말안들었지만 잘 쫓아다녔던 진영이
끝까지 못친해진 여자애들 정미,지원이,하은이
좀 늦게 합류한 기준이형
정말 정말 고마웠고 앞으로도 인사는 해야지?!?!
이번 패션에서 제일 기억남는거는 아무래도 마지막밤에 같이 기도한거랑 막강한 강사진에 Holy Festival네요~
같이 기도했던 모든 누나,형들과 친구들이랑 동생들 정말 고맙고 은혜로웠고 앞으로도 기도 많이 할께~~
그리고 빵빵한 강사진과 좋은 말씀이 있었던 Holy Festival~~
특급게스트였던 진짜 이뻤던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 자매와 미스코리아 이하늬 자매와 완전 잘나가는 개그맨 정종철에게 비록 짧았지만 좋았던 얘기들~
그리고 하선주 선교사님과 이동현 목사님, 조명숙 교장선생님께 들었던 가정과 학교, 민족의 부흥에 대해 듣고 나서는 북한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내 많은 꿈중에 자원봉사자가 하나 더 생겼다.
이번에 받은 은혜 딱 여름수련회 가기 전까지만 지켜가면서 삶에 하나씩 적용해가야겠다....
수련회 갔다와서 아직 책상에 한번도 안 앉아보고 완전 폐인이 되가는데 이제부터라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