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 하은이예요 ~
우리들 홈페이지에 너무 오렌만에 글을 써보네요 회개해요 !
PASSION 2007 우와 ~ 너무 좋았어요 ,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고 이름 그대로 정말 열정적인 수련회였어요 !
사실 PASSION 2006을 끝내고 집에 오는 길에 1년을 계획하면서
2006년은 어떻해 보내야지 또 2006년엔 하나님께서 내 기도제목을 들어주시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특별히 이뤄낸 일도,
열심히 기도하고 바랬던 기도제목인 눈 도 달라진게 없고 ..........
출발하기 전엔 이런 생각에 하나님께 감사함보다는 원망으로
또 저에대한 정죄함으로 출발하게 됐어요 ~
하지만 처음 예배였던 김여호수아 목사님의 Challenge!에서 하나님은
제 생각을 바꿔주셨고 너무 부족한 제게 사랑으로 칭찬해주시며
사랑의 눈으로 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용기 를 주셨죠.
그래서 설교 제목 그대로 2007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힘차게
도전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다음 있었던 저녁식사 .....
사실 조 친구들때문에 아니 조 친구들을 사랑없이 바라보는 저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파란 목걸이 였던 우리교회는 맨 마지막 식사였는데, 저희 조 친구 세명이
먼저 밥을 먹으러 간거예요. 전화를 해서 올라오라고 해도 먹고 오겠다고 하고,
조 모임하러 찾으러가면 화장실에 숨고 ~ 그 땐 참 미웠죠 ,
하지만 조모임을 할 때 조 모임을 통해
조 친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길 원하기 보다는
조모임을 해야 하는 시간이니깐, 조 친구들에 대한 사랑 없이 그냥 책임감으로
조 친구들을 찾으러 다니고 조모임을 했던 저를 보게 하셨어요.
그래서 조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했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나중엔 전도사님께서 네명의 친구를 붙여놓으면 안 될 것 같다고 하셔서
세명이 다른 조로 가게 되었지만 그 다음에도
정말 부족한 조장이지만 저희조 네명의 친구를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고3이었던 지연언니, 건이, 다름이, 나랑 이름 똑같은 하은이, 하림이, 주환이,
다른 조로 가게된 종운이, 기준이, 종혁이 너무 사랑해요 ^ ^ ! 앞으로도 기도할께요 !
그리고 주환아 ! 교회 계속 나와 !
그리고 목소리가 너무 예쁘신 송하진 선생님도 너무 감사해요 !
그 다음 신도배목사님의 Transform !
설교 제목 그대로 저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느꼈어요.
그냥 나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시는 주님께서는
완벽함보다는 그냥 겸손히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하신다는 ~
정말 하나님께 내 모습 그대로 나아가기로 순종하며 따르기로 결심했어요 !
이렇게 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 !
그리고 새벽큐티 ~
보아,다솜,하윤,지수,선화,혜지언니,세진언니와 두번 다 맨 앞에 앉았어요.
다솜랑 저는 잠옷입고 ................
거의 맨 처음으로 입장해서 우리들끼리 기도도하고 ~ 너무 은혜였어요 ^ ^ !
그리고 두번째 날의 일곱시간 동안의 예배 !
저는 그 예배 중 조명숙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
사실 목사님께 전도사님께 아빠엄마께 그 분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그날 설교(?)를 듣고 정말 팬이 됐어요 ~
그리고 이런 말씀을 제게 들려주신 하나님께도 너무 감사했고 !
정말 그 분처럼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하나님께 저를 써달라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고싶다고
기도할 때 얼마나 울었는지.
이슬기 , 이하늬 자매의 말처럼
또 하나님을 제 삶의 현장에서 나타내는 사람이 되고 싶고요.
수련회에 다녀와서 아빠엄마께 농담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다 학교에서 기도모임 리더였더라고 그래서 나도ㅋㅋㅋㅋㅋ했던
생각이 나네요 ^ ^ !
정말 우리 가족과 학교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과 학교와 민족을 변화시키시는 역사에 동참하고 싶어요 !
그리고 작년에 이어서 빨강색 옷을 입고 오신 멋진 라준석 목사님 !
나의 공급자이시며 나에게 모든것을 알려주시며 또 나의 회복자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고, 서로 안아주며 눈물로 서로를 기도하며 축복하는 모습
너무 멋졌고 이렇게 좋은 공동체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너무 존경하는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 GO!
세상으로 나가서 하나님을 나타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또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싸워주시도록 철저한 적용을해야 한다는 말씀 !
우와 ~ 너무 좋았어요 ^ ^ !
저는 철저한 적용을 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제가 싸우려고 혼자 계산하고 계획하거든요.
정말 바보같이. 이제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 겠어요 ^ ^ !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열정적인 수련회였어요 !
우리 고2 자기소개 15번은 넘게 했지 ^ ^ ?! 이름 다 외웠어 ㅋㅋㅋ 다들 사랑해 ~
우리 토요일날 모여서 예배드리는거 잊지말자아 ^ ^ !
그리고 보아 ! 우리 큐티반 ! 화이티------------------잉!
그리고 고3 언니오빠들 고3인데도 너무 기쁘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모습 멋졌어 ~
나도 고3되면 그래야지 !
그리고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 그리고 빨간 옷입으신 분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
마지막으로 주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