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으로서 마지막 교회 수련회인 패션!!!
수련회 가는것이 토요일에서야 허락 받아진
나로서는 매우 불안하고 기대도 많았었다.
비젼을 확고히 하고 오겠다고
가정을위해 기도하겠다고
지금 방황속에있는 내 고3신앙생활을 위해
기도하고 오리....
굳건히 다짐하고 드디어 출발!!!!^^
이번에는 완전 개성 팍팍 우리 18조오~~~~~~
타교에서온 2박3일내내 모든시간을 함께한 이쁜?이재ㅋㅋ
개성제대로!! 나에게 춤을 배운 ㅋㅋㅋ 멋진 고1 세훈이, 승혁이 ㅋㅋ
조용조용사라지는 정손이
더조용히 친구들하고 놀던 한빛이
조모임을 처음에는 무지 싫어하던 혜영이
동생을위해 기도하러 왔다고 고백한 이뿌운 진이
자기이름이 별명이 아니라며 자기를소개했던 민숙이
장난꾸러기 요주인물 희섭이
너무 이뻣던 친구들ㅋㅋㅋ
이들과 함께 출발ㅋㅋㅋ
역시나 열정적인 찬양과 여러 목사님들의 설교
그가운데 약한 믿음으로 시험에든 나....
모든 말씀을 그럭저럭 듣고난후..
둘땟날 가정얘기가 나왔고...
내가 이곳에 오려고 그렇게 애타했던 이유가 생각났다.
우리 사랑하는 가정 회복시켜달라고 내가먼저 낮아져서
항상 순종하고 섬기며 그들을위한 축복의통로! 믿음의씨앗이 되어
이들을 전도하자고 울부짖으며 기도한후...
모든 회복이 이뤄졌고
예배의 기쁨 사모함으로 여러 말씀을 드렸다...
여러가지 설교들 다 귀한 말씀들 감사해요사랑해요주님!!^^
또 마지막 밤예배
몸이 부서져로 뛰고 찬양하고 춤추며
주님을 높였고 우리 사랑하는 중고등부 친구들과 함꼐한기도...
너무 사랑스러운 중고등부를 주신 주님께
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로 감사한다....
그리고 고1친구들의 또래모임을 구경하며..
하진이와..따분해 죽다가....
결국 불은다꺼지고.......ㅜㅜ
마지막 아침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로
마무리를 짓고 하나님께 약속하며
돌아오게되었다..
그다음에 집오자마자 바로 학원으로가서..12시에 와서.....ㅠㅠ
몸이 맛이 가버렸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조!
이재 세훈이 승혁이 혜영이 정손이 한빛이 희섭이 진이 민숙이
잘못챙겨줘서 미안하구 너무너무 사랑해에~~~~~♡♥
그리고 우리 고3~!!
또 우리 고2 보아 하은 다솜 예찬 요셉 정철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1 항상 날웃겨줬던 진희 민지 그리고 등등친구들(너무 많아서어.;;;;;)
이번역시 수고하신 김형민 목사님 이승민전도사님
우리우리 병철쌤~~ㅋㅋ
그리고 의진쌤 용호쌤ㅋㅋ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소중하고 귀한 수련회였어요!!
앞으로 화이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