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적용?
작성자명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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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12
아하하. 어제 교회에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그냥 엎어졌다. 이불도 없이 잔거같다. 저녁도 안먹었으니 대략 7시다.
정신이 들고도 한창을 누워있었다.
열발짝을 걸어서 시계를 보고 6시 12분.
허걱(-_-) 내가 몇시간을 잔거지.
다시 누웠다(.....)
이때 정신세계로 빠져들어갔다.
(잠은 자는데, 정신은 깨어있는 뭐 수업시간에 있을법한 이야기지만,
나는 거의 스킬레벨 마스터...-_-)
음
어릴때 살던 집쪽이 보인다.
내가 남의 집 벨을 누르고 튀다가(-_-)걸린 그장소였다.
뒤를 돌아봤다.
트럭 세 대가 지나간다.
얼음조각을 싣고 간다.
자세히보니 얼음속에 뭔가가 있다.
이름이 써있다.
... 사람의 장기였다.
트럭이 지나가고 보니 흰 옷을 입고 머리를 풀어 헤친 사람들이 따라간다.
한둘이 아니다.
그리고 그앞에는.....
왜 고경중 전도사님의 얼굴이 보였지.....
뭐 어쨌든 저 환상(?)을 보고 일어나서 다시 주방으로 걸어가니까
달랑 16분 흘렀더라. 6시 27분.
뭐 중요한건 그게 아니지만.....
그렇게 잠을 퍼-______________-자고 학교에 갔다.
도저히 잠이 안온다!
수업 집중 엄청 잘#46124;다.
오늘 수업 한교시도(...) 안잤다.
하아 이런거구나 ㅇ ㅁㅇ)!
before -> 필기, 아아 귀찮아 몰라 졸려.아 뭐래는거야.
after -> +_+ 공부공부공부
역시 결론은
되는대로 잠을 많이 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