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축제엿다 ㅋ
근데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큐티를 안햇어 ㅠㅠ
놀면서도 그 생각이 계속 들엇지만..
역시나 나는 세상이 좋다ㅠ
밥한끼 안먹는것 가튼 느낌으로
그냥 지나가버렷다..
지금도 하고시픈데 하기실타..
너무 들떠잇어....좋은일이 잇긴 잇엇거든...
근데 낼이면 이사가고...전학간다....
친구들하고 작별인사하면서
눈물날뻔햇어 ㅠ
하나님께서 가장좋은것을 예비해놓으셧을텐데...
너무도 연약한 나는 걱정되고 슬퍼진다 ㅠ
내가 간직하는 말씀중 한가지
마태복음6: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져하지 말라 내일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말씀처럼 내일일을 걱정하지 않길바란다
우리 아버지께서 설마 나를 안좋게 하시겟는가?
나에게 해로울일을 예비하셧겟는가?
나에게 좋은일만 주시는 예비하시는 주님을
굳건히믿고 사단의 권세에 넘어가지 않으며
주님만을 찬양하길 원한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기도해줘~
사랑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