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
작성자명 [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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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09
오늘 아침.........
학교에 늦어서 대충 볼 수 밖에 없었다..
오늘 말씀은 심판에 관한 내용..
아침에 대충 한번읽었을때는 감이 잘안왔지만
다시 읽으니 대충 파악이 되었다..
심판의 날은 우리에겐 두려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인간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깨어있어야 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학원에서도 애들이랑 놀때도 공부할때도,..
오늘 학교에서는..
밥을 먹고 졸음이 쏟아져서 거짓으로 핑계를 댄 다음 양호실에 가서 잤다..
하지만 나중이라도 큐티내용을 기억했고 회계라도 해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애들이랑 놀때...
조심해서 놀았다;;;ㅋ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며 내가 얼마나 악했는지 알게#46124;다..
여러분 제가 항상 깨어있을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