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완득이를 보고 난 후에 느낀 점
완득이를 보고나서 저는 웃음과 감동이 나왔습니다.
완득이가 정말로 포기하지 않고 자기의 꿈을 펼치고 나아가는 게 저는 깨달았습니다. 무작정 안되는 꿈을 버리지 말고 끝까지 쓰러지지 말고 앞으로 전진하라! 라는 생각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완득이 집안 가족이 아버지가 장애이고 어머니가집을 나가서 너무 어려웠던 생활이었는데 동주선생 덕분에 완득이는 행복을 약간 생겼다는 느낌이 듭니다. 동주선생은 완득이를 야단치거나 괴롭히는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사실 완득이를 배려해주고 완득이의 꿈을 위해서 야자를 빼주고 하니까 이런 점이 생각나거든요. 상대를 배려해주고 꿈을 나아가고 싶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완득이와 어머니와 만난 날 서로 모르는 것처럼 그러지만 다시 만나서 반가운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런 어머니하고 멀어져 따로 살았습니다. 왠지 분단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걱정스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서로 화해하고 나니까 행복해지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완득이도 이제 복싱을 하면서 꿈을 이루어 나간다고 노력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주먹질을 하고 너무 건방져서 너무 안 좋고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건달처럼 느꼈지만 이제는 하나하나씩 체력을 키우고 연습도 하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버텨라 라는 말이 저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보고나서 저는 처음에는 조금 재미없겠지 아마 나도 평생 외로울거야 라고 느꼈는데 완득이를 보고나서 이제는 기죽지 말고 일어서라는 생각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 영화의 웃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