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히 자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엄마가 받으시더니 아빠가 인터뷰에서 통과됐다고 하시는군요.
25일.. 다음주 월요일에 출국합니다.
요번주가 정말로 마지막이네요..
뭐...세관에서 걸린다면 다시 보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