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욥기가 끈나가네요...
낼이면 욥기가 끝....
처음 볼#46468; 계속되는 고난속에서 주위 친구들로 부터 받아오는 여러 말들...
처음에는 이해 안되고 어렵고..
싫고..ㅋㅋ
막상이렇게 끈나려니깐 또 아쉽고..ㅋㅋ
지금껏 규티한것들을 훌터 봅니다..ㅋㅋ
아~
아쉬워라..
인제 로마서...다....ㅋㅋㅋ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ㅋ
이상.
아직 멀었지만...교회갈 생각에 즐거운 맘으로 글써보 김용희 였숨돠~!
살짝궁 공부나 하다 자야것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