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갔다와서 너무 좋았어요^^*
은혜두 많이 받구,
설레임 할때 몰랐던 친구들이랑 많이 만나서 너무 좋았구요.
특히!!!첫날
하정완 목사님에 영화설교가 인상깊었어요.
니모를 찾아서 라는 영화를 보지 못했는데/
그영화를 보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낄수 있었어요.
첫날부터 많은 은혜를 받은것 같아 기분이좋았고,
중3애들이랑 특별히 기도를 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직 믿음이 확실하지 않은 수지랑 예림이가 믿음안에 살아가는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던거 같애요.
그리고 둘째날 포스트 플레이 할때 너무나 더웠는데두 우리조 열심히 해줘서
너무나 고마웠답니다.
또 천로역정 인상깊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에이 뭐야 시시해 이랬는데 죽음의방에서 관안에 들어가 있으면서 많은걸 느낄수 있었어요.
그리고
셋째날 물놀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또 홀리임팩트 시간 너무나 좋았어요.
그동안 하영이한테 너무나 못해준거 미안했고 하영이한테 있는상처 고난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아는데 너무 못해준거 같아서 너무 미안했고 그래도 공동체를 핑계로 기도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서로 기도할수 있었구 찬양도 신나게 할수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찬양시간이 너무 없었던거 같아요,ㅠㅠ
또 기도시간도 약간 부족했던거 같애요.ㅜ
바베큐 파티 고기 너무 맛있었어요.ㅋㅋ
그리고!!마지막날 캠프파이어때 포크댄스 인상적이었어요.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던거 같구요.
같은조였던 우리 16조 내가 말안들어서 용희오빠가 힘들었을텐데
고맙구,장은경 선생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막 왔는데 빨리 겨울 수련회 가고싶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