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 *ㅁ*~
타 지역에서 // 어렵게 수련회에 참석한 고3 수험생 입니다. ㅎㅎㅎ;;;;
출발 하기 전 몇 시간 전 까지 ,,,ㅠㅠ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 께서는 이번 수련회를 저에게 예비 하셨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불안한 마음과, 세상속의 유혹을 잊지 못하고 수련회에
참석한 저에게 주님께서는, 저에게 있던 열등감과 세상속에서 최고가 되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 앞에서, 크게 쓰임받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
말씀과 기도로써 회개 하게 하셨습니다..
이렇듯,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저는, -0-;;;;;
고난 가운데 에서도,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항상 감사함과 입술의 찬양이 흘러나오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비록 지금은, 저의 삶속에서 실천 하지 못하나.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저를 수련회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믿고 ,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면,,
꼭!! 변화된 삶을 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 ㅠ ___ㅠ
마지막으로, ,//////
말씀과, 기도로 엄청남 힘이 되어 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찬양의 파워를 보여주신,
김형민 목사님과 이승민 전도사님..
매 시간마다 저희들을 챙겨주시고,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ㅠㅠㅠ
신경 써주시는 이해나 선생님♡♡, ㅠㅠ!!!
가장 조원도 많았고, 누나의 애교를 잘 따라준, -0-ㅋㅋㅋ 우리 19조,,
타 지역에서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알아봐준,,,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 ~~
어디서나 힘써주셨던,,,,멋진 스탭 선생님들,, + __ +////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ㅠㅠㅠ 잊지 못 할거 같아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