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중3 윤정인 김희수 라고 해요,,
맨날 붙어 다니는데 후기 까지 같이 쓰니까
웃기네요 크크 
아무튼 사실 이번에 처음으로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는데
아는 친구도 없어서 가기가 싫었는데 we are the one
할때 정말 열정적으로 했던거 같에요,. ㅋ
원래 저는 (정인) 어렸을 때 그냥 엄마따라 서만 교회
다녔는데 이렇게 수련회 갔다와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큐티도 하게되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거 같애요,
그리고 6조 언니 오빠 동생들 수련회에 있는동안
너무 즐거웠어요,,ㅋ (정인)
그리고 3번째날 했던 Holly Impact 때 저희가 사는 16년 동안
가장 열심히 기도했던것 같아요! 기도할 때에 같이 기도해주시던 선생님들
덕분에 더 은혜를 받았어요~ 또 마지막 기도할 때에 저희 둘이서
기도했는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기도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닭똥같은 눈물도 흘리고 처음으로 입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서
기도를 해서 기뻤어요^^
마지막날에 김형민 목사님꼐서 하시는 설교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은 첫 설교였어요. 니모 설교랑 김인중 목사님께서 해주신
설교는 제대로 듣지도 않았는데 열정적인 기도를 하고 나서
들으니 귀에 잘 들어오더군요..
갔다와서도 큐티를 빼먹지 않고 했어요! (희수)
다음 겨울 수련회에도 같이 가서 더 많은 은혜를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전도사님 감사 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