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 여기 글올릴기회가
수련회끝나고밖에없는듯..;;
왜항상 수련회가끝나구나서만 글을쓰는지..;
하핫 ㅜㅜ앞으론 자주쓰도록은 노력하겟습니다^^;;
그런데과연...ㅎㅎ;;
아무튼 ..ㅠ_ ㅠ;;
이번수련회도 지난 passion수련회 못지않게
정말은혜많이받았습니다 ^^;;
정말 지금제게 온 모든상황들이
하나님께서 다~~저를 필요하실때 쓰시려구
단련시키시는 과정이라는 걸 믿게되구...
또 그걸믿으니깐 정말 중고등부 예배중에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실감이나더군요^^;;
후우.. 혼자 하나님께 고난이 축복이니 고난을 달라고하다가
그 고난이 두려워서 하나님 잘못말했어요 라고 말한저를보며
아직 멀었구나 ..하는생각도들구요^^;;
휴우~그래도 이번수련회로 하나님을 더 믿고
신뢰할수있게되었어요 ^ ^ !헤헤 ^^
다음수련회도 기대해도되죠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