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를 같다와서
제가 갔던 우리들교회수련회는 정말 아는 사람 하나 없고 각자 다른반에 같은 학년 조가 아니라 뒤섞인 조로 간다고 해서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하지만 좋은 형누나 동생 선생님을 만나서 좋왔어요 버스안에서 친절히 말을 걸어준 형 누나 덕분에 서먹서먹한 관계가 사라지고 즐거웠어요. 많은 교회에 수련회를 다녀 왔었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고맙게 저에게 다가온사람들은 정말 처음인 것 같았어요. 수련 회를 가기 전생각에서는 사람 만나러 가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만나 러 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갔는데 올때는 사람과 하나님을 함께 만났던 수련회가 되었다고 생각이드네요
1째날
웅장한 수련과 에서 조형 누나 들이랑 있을 생각 하니 기뻣어요 선생님 말대로 짐 을 놓고 하정완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분은 니모를 찾아서 의 니모와 아빠 말론의 이야기를 하셧어요 아빠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떤것인 지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조그마한 물고기가 자기 아들을 찾아 머나먼 바다까지 나아가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말론은 용기를 가지고 니모를 찾아가 그용기의 영향을 니모에게 끼쳤어요 말론은 니모하나에게만 영향을 끼쳐서 살렸지만 니모는 여러물고기들에게 영향을 끼쳐서 살았어요 여기서 제가 느낀것은 나는 내가 살아오면서 부모님에게 영향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이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영향을 주려는 부모님에게 다가가지않고 받으려고 하지않았어요 그리고 하나님께도 제가 영향력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않고 남에게 영향력을 주지도 못한것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뭘하든지 준비가 되어있자 께닿았습니다. 그리고 설교가 끝이나고 조에 새로 추가된 2명에 형을 더만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말솜씨가 좋와서 저희를 항상 즐겁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나서 저녘에 시간이 바뀌어서 천로역정대신에 둥글게 앉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즐겁게 이야기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해져서 정말 좋왔어요
2째날
오늘은 박수웅 장로님께 성교육에대한 설교를 들었다. 박수웅 장로님께서 너무 현실적으로 말하니까 사람들 얼굴이 거의다 빨개져있었다. 나는 성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설교를 그런식으로 듣는게 아니라 즐기는 식으로 들으면서 웃었다. 뜻이 깊었다. 설교를 들으면서 사람들은 하하 웃고 즐겻다. 그리고 올바른 이성교제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닳았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설교 김인중 목사님의 설교와 경험담을 들었따. 형과 누나는 돈벌러 나가고 동생은 다른 집에 맡겨지고 1년동안 형제 6명이 죽고 혼자남은 김인중 목사님은 친구따라 교회가서 구원받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일해서 겨우 대학에 들어가고 가족모두가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그리고 뭐든지 다먹는 이야기가 압권이였다. 쥐 개구리 메뚜기 등을 먹는다는것은 압권이였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라도 고생을 해야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삶이 진정한 행복인줄알아야한다. 내가 필리핀에 갔다와서 그더운날씨에 잘견디고 한국에오니까 그더위는 더운것도 아닌 듯이 정말로 굶어봐야 거지마음을 알고 하나님 을 잊엇다가 다시찾으면 우리가 전도할때 그사람의 처지와 마음을 알고 이해력있게 전도하는것이다. 삶에 있어서 정말 배울게 많은 인생이였다. 그리고 천로역정을 하였다. 정말 시시한것같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사람을 믿고 의지하면서 죽음도 알고 천국에 올라간다는게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3째날
아침에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누나는 집에 먼저 갔다. 어른들은 우리보다 하루일찍 갔었어요 그리고 바로 냇가에가서 물놀이를 하고 신나게 놀다가 다시 돌아와서 신나는 삼겹살파티 형누나들과 가장 즐겁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는목사님 설교를 들었어요 욥이 주님의 뜻으로 고난 을받고 그것은 죄때문이아니라 주님의 다른뜻에 의해서 욥이 고난 을 이겨내고 정금같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었어요 우리 중고등부 수련회 목적의 말씀이었어요 홀리 임팩트 선한 맛을 보아야한다는 뜻으로 그중심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내가 앞으로 어떳게 살아야하는지 주님의 쯧으로 살아가야내가 되는것인지 알았어요 나에게 고난 이 찾아오면 극복해내서 반드시 훌륭한 정금같이 나아가는 사람이 되겟다고 마음먹으면서 기도하고 축도도받고 주님을 그날에 만났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그리고 나서 늦은밤 캠프파이어를 하고나서 돌아와서 새벽4시까지 놀다가 잤어요
4째날
오늘은 폐회예베를 드렸어요 목사님이 주님께 묵여서 살아야한다는 말로 설교를하셧어요 이말씀을 듣고 저의 기도제목이 싹 바뀌었습니다. 내가 사람들을 구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의 품안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 되겟다고 그리고 아버지도 하나님께서 품어주시길 원하며 울며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왔지요
저는 가서 참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했습니다. 가서 나를 잘인도해주고 잘전해주신 선생님 그리고 친근히 나를 대해주었던 조장 누나 남희누나 그리고 학률?이형 그리고 지훈이 요환이 기동이형 등 정말 잘대해주어서 기쁩니다. 이번 수련회로 저는 만약에 꿈을 이루지못한다고해도 사람들에게 저의 영향력으로 그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칠수있게 가절히 원하고요 앞으로는 주님의 힘으로 준비된삶을 살것을 약속합니다. 정말 즐거운 수련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