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기전: 나는 같은 중학교를 다니는 김인오라는 친구와 함께 소명 3를 보러 오리역 cgv로 같다. 기분좋게 인오를 데릴러 같지만 막상 인오집에 앞에서 기다리니까 조금씩 떨렸다 처음으로 전도한거라 .. 근데 후회 할 순 없었다 인오가 차에 타버려서 ㅠㅠ 일단 말을 조금씩 걸면서 오리역으로 향했다.
도착해서 입구로 들어갔다. 근데 전도사님이랑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인오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그래서 인오가 '아..저는 김인오라고 해요' 근데 그 순간 전도사님이 '아.. 김이호' ㅠㅠㅠ 이름을 김이호라구 하셨다 이름이 특히 한건 아는데 가뜩이나 어색한데 ...ㅠ
ㅋㅋ 그래서 팝콘을 사서 영화관으로 들어갔다. 영화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