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 문득...
작성자명 [용희<\;예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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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0
아래 두 글을보니깐..
오늘 제가 너무 한심해서 글을 올리내요..
유정이 동빈이
항상 너무 열심히 일하고 고생많이 하는데.
옆에서 가만히 있고 떠들기만하던 제모습에
부끄러움을느낍니다.
또 예배팀 팀장으로도
예배팀 임원들을 잘 이끌고 챙겨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하고
매일 계획만 내세웠지 실천하지 않았던 저의 모습들을 상기시키게 됩니다.
요즘 큐티도 안하고..
오늘아침에도 또 부모님과 사소한 일로 싸우고.
그이유와 또 이런저런 이유로
교회에있다가 제자훈련 안받고 그냥 와서 친구들과 놀다 들어온 저의 모습
한심스럽습니다.
정말.
요즘 학교생활 학원생활때문에 바쁘단 핑계로
큐티도 안하고 제자훈련 숙제도 안하고 교회 일에 아무 신경쓰지 않는거 같아보이내요..
사랑하는 여러분꼐 죄송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