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가기전에도 그렇고 가서도 그렇고 상태가 별로 안좋았던 저였기에
이번큐티캠프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하는 저에게는
평소에 깨닫지 못햇던 사실을 깨달 았고
예배중에 폰이 없었기에
여자친구가 전화하다 지 혼자 빡쳐서
끊어지는 감사한 일이있었습니다.
예수님에 관심이 없던 여자였기에
이방인이엇고 이건 좀 아니다 싶기도 해서
어떻게 헤어질까 생각했는데
스스로 빠이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진짜 열심히해서
깨끗한 그릇 처럼 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고생하신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마더
허리아팟죠
목소리도 안나오는데
가서까지 속상하게 해서 죄송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