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작성자명 [세진]
조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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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0
진짜 오랜만이다
내가 오랜만이었던만큼
다른친구들도 매우 오랜만에,
가끔씩 들르는듯 한데...
임원이라면서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걸려있다는(ㅠㅠ;;;) 핑계로
큐티나눔하나 올리지 않고
이렇게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회개합니다 ㅠㅜ)
오랜만에 들른 사이에 한마디 릴레이라는 코너에는
회장님의 스타트로 이상한 글들을 한마디씩 올려놓질않나... ㄱ-
토요 임원 기도회때 중고등부 중보기도함을 만들자는 건의를 해놓고
만들 열의는 가지고있지만
중고등부친구들이 잘 참여하지 않을것 같고,
솔직한 자기 기도제목을 넣어주지 않을것 같다는
괜한 걱정에 골머리만 #50026;이고 있는데..ㅜㅜ
기도함 만들면 정말 힘든친구들 자기 힘든 상황이나 사건, 기도제목을
솔직히 써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어느새 홍보가되어버린..;;)
당연히 기도함에 넣어지는 내용들은 누설되지 않고요
여러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그만큼 주님이 더 신경써서 듣지 않으시겠어요 ^^?
아 그리구
그래도 정 불편하시고 말하기 힘드시다하면
임원중에 솔직히 털어놓고 싶은사람 이름을 써 넣으시면
그사람만 읽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하려고도 하는데..
중고등부 친구들 개개인의 힘든 상황을 잘 알지 못하고,
그래서 일일히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없는 상황이죠.
두리뭉술하게 전체, 중고등부라는 그룹으로 싸잡아서(^^;;) 기도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개인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것도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이죠
저희 임원들도 최대한 중고등부 친구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자하구요~
많이참여해주세요 ^^~
싸랑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