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내가 많이 나태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컴퓨터가 고장났다는 핑계로
가끔씩이라도(그렇게 자주도 아니었지만) 올리던 큐티를 너무 안올리게 되었습니다.pc방에서라도 올렸으면 되는데 .. 친구들하고 겜하다가 QT한다 하면 쪽팔릴까
봐서 언제나 pc방은 게임방이었습니다.. 컴퓨터를 고쳐봐도 사람들이 나를 기억이나할까... 하면서 계속 치일피일 미루게 되었습니다.큐티라도 잘할까 하다가 또 조금
열심히 큐티 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컴퓨터를 고쳐서 들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컴퓨터 고장났다는 핑계가 뒤져보면 2~3개 정도 나와서
저쉑이는 맨날 컴퓨터 고장났대!!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ㅜㅜ
양해 구하고요.. 열심히 큐티 들어오는 큐티 중독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