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패션 수련회 후기!
작성자명 [동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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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2
일단은 죄송해요ㅜ 늦게 올린거 너무 피곤한지라 갔다와서 2박3일동안 잠에 빠져살았어요.ㅋ
아 이번수련회 , 제가 이번수련회에 무엇보다더 좋았던점은ㅜ
기도였던것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정말 애통한 마음으로 눈물흘리면서 기도해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이때까지 생활을 생각해보면 항상 목사님 아들이라
남들보다 더 영적으로 성숙해야한다는 열등감을 갖고 살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수련회 갈때마다, 기도하면서 나는 왜 눈물이 안날까 이런생각두했구요,
괜히 엎드려서 부끄러워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는 그런 것들이 모두 깨어져버렸습니다.
첫쨋날에도 찬양가운데 은혜를 많이받았지만, 기도에는 은혜를 많이 못받았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저녁 집회때 can t stop 이란 설교를 듣고,
멈추지 않고 찬양하고 기도하는가운데 정말이지 주님께서 제 마음의 문을 두드리셧습니다.
우리 교회끼리 꿇어앉아서 기도를 하는데, 저는 기도할때 정말이지
눈물이 나오고 기도가 끝이 없었습니다.
정말 땅을치며 , 눈물을 흘리며 , 소리를 지르며 기도했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어떻게 보건 뭐라고 말하건 신경쓰지 않고 기도에만 열중했습니다.
자유함.... 내가 기도하는데 자유함이 찾아왔습니다.ㅜ
정말 기도하는데 있어서 자유함에서 은혜 많이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제 기도가 끝나고나서 , 저희조에 선화를 붙들고 기도했는데요,
애통함..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ㅜ
정말 콧물 흘리면서 기도하는데 그때 선화도 울면서 같이 기도를 하는데,
다시한번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았구요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봤습니다ㅜ
그리고 마지막날, 아침 집회때 목사님의 설교말씀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노예였던 여호수와를 하나님께서 쓰셨다.
부족하고 종이었던, 쓰일수 없었던 여호수와를 하나님께서 쓰셨다.
제 말씀 같은거에요.
정말 제가 부족하고 죄 많이짓고,
그런데 하나님이 그런 낮은자를 쓰신다ㅜ
정말 은혜많이받았구요,
설교가 끝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데ㅜ
몸에서 소름이 돋으면서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어요,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계속나면서,
주님의 살아계심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구요ㅜ
지금도 그 감동이 생생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서 정말 많은 은혜받구 변화되었던거같아요,
기도할때도 불편했던사람들과 기도하구난다음에 믿음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되었구요 ^^
아무튼 이번 수련회는 잊지 못할 은혜의 수련회였습니다.
이번수련회때 ~ 다른 교회 사람들이랑두 많이 친해졌구요,
사람들을 섬기는 법을 잘 배웠습니다 ^^
앞으로도 이 패션수련회에서의 열정! 을 잊지않구
우리 중고등부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구 많은 도와주신분들에게 감사해요 ! ^^
여러분 ~ 정말 진심으루 사랑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