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련회는 중,고등부 올라와서 처음으로 가는 수련회 이지만 정말 감동의 수련회 이었어요
수련회에 갈때 놀려고 하는 생각이 정말 행복? 하여튼 좋았어요..ㅋㅋ
호서 대학교에 도착해서 방배정을 받고 숙소로 올라갔어요... (너무 힘이 들었어요..ㅠㅠ) 숙소에 짐을 풀고 다시 내려 간다는 소리에 좀 짜증이 났어요...(다리도 쿡쿡 쑤시고 해서..) 저녁이 되어서 정말 재미 있었어요 신나기도 하고 회개도 하니깐 숙소에 갈땐 기분이 좋았어요.ㅋㅎ
다음 아침에 새벽 기도회에 갈땐 기분이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는데 예배를 막상 하니깐 졸려서 자기도 했고.. 자니깐,목사님 께서 무슨 말을 하셨는지 생각도 않나고...
낮에 장하나쌤 강의를 들을때 재미 있기도 하고 무슨말인지 이해가 않가는 말도 있었고.. 점심은 않 먹고 친구들하고 줄을스고 본당에 들어 갔었어요..ㅋ(은혜를 많이 받을려고..)
낮에도 재미 있었어요
저녁 예배때 은혜도 많이 받고 많이 울고...(특히 언니,오빠들,전도사님 한테 기도 받은게 좋았어요) 밤에 놀으느냐고 잠을 않자서 새벽기도때 찬양만 부르고 모자쓰고 잠만 잤어요~ㅋㅋ
낮 예배 까지 다하고 숙소에서 짐을 챙기고 호서 대학교를 떠날려고 하니깐 좀 서운한 점도 있고.. 하여튼 좋았어요~ㅋㅋ
수련회 끝나고 느낌점은 QT 열심히 하는거랑 기도 열심히 하는건데,, 제가 잘 할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부족한 점이 있어도 잘 읽어 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