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란빈입니다. 4학년 때 이사로 인해 전학을 가게 되었고 새 학교에서 별 문제 없이 1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5학년 때 알 수 없는 이유로 친구들은 저를 피했고, 처음에는 억울해서 친구들을 붙잡으며 무슨일인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친구들은 저에게 말 할 기회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너무 힘들어 선생님에게 말했고 달라질거라 생각했지만 달라지는건 친구들의 더욱 더 차가운 시선뿐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혼자 뭐가 잘못인건지 생각하며 하나님께 제발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을 붙여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6학년 때 새로운 친구들을 붙여주셨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니 점점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고난을 주셨습니다. 겨울방학 중간에 친구가 단톡을 파서 저와 잘 맞지 않다는 이유로 친구를 그만하자는 말을 하곤 나가버렸습니다. 그러고선 한 친구가 저에게 따로 연락을 하며 지금껏 있었던 불만을 모두 털어놓곤 사과를 요구 했습니다. 저는 5학년 때처럼 될까 무서워 사과를 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했고 일은 점점 커져 다툰 친구의 사촌언니까지 개입해 집에 찾아가 죽이겠다라는 협박과 부모님의 욕과 저의 가정사까지 들먹이며 욕을 했습니다. 나머지 친구들은 이런 욕을 저에게 했다는 것을 알고도 저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고 방관하며 다른 친구들에게 이 일을 말하며 절 우습게 보았습니다. 5학년때처럼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저는 그 친구들에 대한 미움이 생겨났습니다. 같은 중학교를 배정 받아 원치 않게 옆반이 된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친절하고 상냥한 모습을 하고 다른 친구들이 다툰 친구들을 좋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다툰 친구들의 대한 미움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간증을 쓰기 전큐티를 하려는데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이라는 말씀을 읽고 다툰 친구들을 미워하는 마음이 세상의 가치관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말씀을 읽고 나서는 미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내자는 마음을 가지며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자 라는 적용을 헀습니다. 앞으로도 말씀의 힘을 얻어 구별된 가치관으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