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모태 신앙으로 태어난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녔고 자라면서 교회는 단순한 생활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비록 안가면 큰일 나는 그런 대상이었지만 소중한 교회가 그저 습관이 된 것 입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열심이 하던 큐티와 성경 읽기를 관두고 교회를 빠지고 놀러나가기 시작했고 성경은 커녕 큐티의 한구절도 제대로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빠지다 친구와 함께 다시 우리들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고1이 되면서 비록 열심이 듣지는않지만 그레도 매주 나가면서 교회 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여렸을 때 부터 가졌던 맹목적인 신앙을 다시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세례를 받으면서 저 자신이 영적으로 더욱 성숙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회생활을 열심이 하겠습니다.